인건비는 계속 오르는데,
숙련 인력은 뽑아도 뽑아도 부족합니다.

품질은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다 보면 편차가 생기고,
24시간 가동을 하려면 교대 인력 운영도 만만치 않습니다.
많은 제조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민이죠.

이런 이유로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 '풀자동화 라인'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은 부담스럽지만, 중장기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일관된 품질 유지, 빠른 생산 속도, 낮은 불량률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고,
특히 정밀 조립이 필요한 광학·전자 부품 분야에서는 사람보다 로봇과 비전 시스템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게다가 24시간 무인 가동으로 생산량을 극대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수집으로 공정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지오테크놀로지는 이러한 제조 현장의 고민을 해결하는 맞춤형 풀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오늘은 그중 두 가지 라인, FI100과 FI200을 소개합니다.

FI100은 LiDAR 코어 튜브용 광학 부품을 조립하는 공정에 적합하며,
35초의 빠른 TAKT 타임으로 조립부터 검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조립·디스펜싱·커링·광학 렌즈·리플렉터·라이트 배리어 검사,
터널 오븐을 활용한 스트레스 릴리빙, 편심(에센트릭) 포커스
테스트 등의 스테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자동화 시스템은 제품 자세 전환 기술과 Solitaire 로봇을 활용해
이송 및 클램핑 단계를 최소화하여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단일 제품당 35초의 사이클 타임으로 기존 WPC 방식보다 빠른 처리 속도를 구현했으며,
조립·디스펜싱·커링 공정을 동일 위치에서 일괄 처리함으로써 공정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이중 비전 가이드 시스템으로 조립 정밀도를 높였고,
180도 고정밀 틸트 디스펜싱과 양면 위치 동시 정렬 기능으로 디스펜싱 정확도를 보장합니다.
또한 전 공정 구간에 걸쳐 클로즈드 루프 모니터링과 스테이션별 AOI 자동 검사를 적용했으며,
레이저 및 압력 센서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제품 전환 시에도 안정적인 공정 운영이 가능합니다.

FI200은 리드프레임 기반 Hall 디바이스 조립을 위해 개발된 고안정성·고정밀 풀자동화 라인입니다.
디스펜싱부터 조립, 열경화, 용접까지 전 공정을 자동화했으며,
고객사의 다양한 생산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설비는 자재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선별하고,
디스펜싱과 용접 공정에서 위치를 자동 보정하여 정확도와 정밀도를 높였습니다.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한 프리커링(Pre-curing)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글루(접착제) 폭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공정 완료 후
자동 검사 및 분류 기능을 통해 품질 관리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다중 매거진 연속 운전을 지원하여 생산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TEL. 032-832-5920
E-mail. geo5920@geotechnology.co.kr
Homepage. www.geotechnolo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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